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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제품 식품 후기

버거킹신제품리뷰 텍사스칠리와퍼와 텍사스칠리치킨버거 후기

by Gloomy@ 2022. 7.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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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글루미입니다

2022년 6월27일에 버거킹 신제품 새로운 칠리소스를 이용한 텍사스칠리와퍼와 텍사스칠리치킨버거 텍사스칠리프렌치프라이가 출시되었습니다

저번 4월에 역시 버거킹 신제품이었던 피넛버터스태커를 먹고 처음 햄버거를 사먹어보는거 같네요

최근에 버거킹이나 맘스터치, 맥도날드, KFC등 주요 프랜차이즈패스트푸드 햄버거업체들이 다 매각을 준비하고 있다죠

그만큼 햄버거시장이 레드오션인가 싶습니다 

별개로 최근에 맥도날드 신제품 맥크리스피버거가 대세라던데 그것도 한번 사먹어보고싶긴하네요

아무튼 서론이 길었는데 텍사스칠리와퍼, 텍사스칠리치킨버거 먹어보겠읍니다 

솔직히 신제품이라곤 하지만 크게 다를게 없습니다 

기존에 피넛버터스태커와 동일하게 다른 햄버거구성품은 똑같고 햄버거소스만 텍사스칠리, 비프칠리로 바꾼건데요

미국남부텍사스 정통 칠리소스로 칠리페퍼를 이용한 비프칠리소스가 특징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저번 신제품 피넛버터스태커가 고소한 느끼함을 살린 버거였다면 이번엔 약간 매콤하고 감칠맛있는 버거라고 할수 있겠죠

텍사스칠리와퍼와 텍사스칠리치킨버거 제품이미지입니다 하지만 이런 비쥬얼이 아닐거라는건 보지도 않고 예상가능

버거킹앱에서 딜리버리로 주문한 텍사스칠리와퍼팩1

텍사스칠리와퍼는 팩4까지로 다양한 조합을 구성하고있고 텍사스칠리와퍼팩1은 신제품버거들을 담고있습니다

텍사스칠리와퍼팩1은 텍사스칠리와퍼+텍사스칠리키친버거+너겟킹4조각+크리미모짜볼5조각+콜라2컵 2만원입니다

솔직히 프렌치프라이까지 텍사스칠리프렌치프라이를 도전할 용기는 나지 않더군요..

아 참고로 텍사스칠리와퍼팩1은 2165kcal 나트륨2900mg입니다 

텍사스칠리와퍼 버거단품 칼로리는 825kcal 세트기준 1260kcal

텍사스칠리치킨버거 버거단품 칼로리는 702kcal 세트기준 1137kcal  라지세트는 대략150kcal 업하면 됩니다 

 

버거킹앱에서는 최근에 매장할인이 들어가는 킹오더와 쿠폰할인행사가 다양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 예전같으면 그거 일일이 다 찾아서 써먹었을건데 이젠 귀찮읍니다..그냥 주문합니다..

다만 매장할인이나 버거킹앱할인이 요샌 꽤 많은거 같으니 요긴히 이용하시길...배달앱에서도 그렇고요 

버거킹 쇠고기원산지는 패티 뉴질랜드산과 호주산을 섞었으며 소불고기패티는 호주산과 국내산한우를 섞었습니다

돼지고기베이컨은 미국산 닭고기는 대부분 국내산, 바삭킹만 외국산이라고 합니다 

콜라만 라지로 변경했는데 약간 샜네요..

텍사스칠리와퍼(Texas chili whopper), 텍사스칠리치킨버거(Texas chili chicken)

솔직히 둘이 비슷한데 가운데 패티만 치킨버거랑 소고기버거패티가 다르다는거겠죠 

먼저 텍사스칠리와퍼부터 시식

버거킹버거는 기본적으로 참깨번 양상추 양파 토마토 피클 마요네즈 케찹 피클 그다음 패티로 구성되어있죠 

뭔가 열자마자 칠리소스가 양쪽으로 더벅더벅

미국남부텍사스 칠리소스향이 나야되는데 저에게는 왠지 인도의 향기가 나는건 저의 착각이겠죠?

그나저나 이미지제품의 3층와퍼는 어디간거여..

한번 텍사스칠리와퍼 열어보았습니다

원래 이런 리뷰는 버거단면도 보고해야되는데 칠리소스가 너무 더벅더벅이라 단면을 자르기가 싫어졌...

위에는 양상추와 마요네즈소스 아래로는 토마토2개와 양상추 소고기패티 치즈 양파

기존 와퍼맛은 그대로면서 햄버거의 느끼함을 덜어줄수있는 칠리페퍼소스 비프칠리소스가 확실히 풍미를 더해주고 특유의 향을 더해줘서 나쁘지 않았음...다만 칠리페퍼를 썼다보니까 페퍼의 느낌이 나에게는 아까 말한 인도나 동남아의 풍미가 느껴져서..미국텍사스의 느낌은 별로 나지 않았음...

미국 텍사스를 안가봐서 그런가 미국 텍사스핫도그가 이런 느낌일까?

텍사스칠리치킨버거는 이런 이미지이길 바라며..

그래도 칠리비프소스 향이 강렬하고 혀끝도 페퍼로 약간 마비각이라 너겟킹이랑 모짜볼로 혀를 달래줌..

조금 쉬고 도전한 텍사스칠리치킨버거 

참깨번이 아니라 그냥 번 

확실히 와퍼에 비해 사이즈가 아담함 요새 수제버거급 사이즈랄까 

열어본 텍사스칠리치킨버거..

텍사스칠리와퍼랑 다른건 치즈하나 빠진거랑 패티가 소고기패티에서 치킨패티로 바뀌었다는거 

버거크기 자체도 좀 작고..

역시 위에는 양상추와 마요네즈소스 아래로는 토마토2개 양파 양상추 치킨버거패티 칠리소스로 구성

다만 내 입맛에는 이 칠리페퍼소스가 치킨패티랑 더 어울려서 텍사스칠리와퍼보다는 텍사스칠리치킨버거가 훨씬 먹을만했다...

치즈랑 소고기패티가 없고 버거자체도 더 슬림하다보니 칠리페퍼소스랑 오히려 더 잘 맞아들어갔다는 느낌이랄까 

오히려 소프트하게 칠리페퍼소스를 확실히 더 잘 즐길수 있었던거 같다 

 

글쎄... 그런데 저번에 피넛버터스태커도 그렇고 자꾸 버거킹이 신제품을 내는것은 환영인데 약간 아쉽다..

차라리 칠리미트소스를 썼다면 미국남부텍사스의 칠리버거를 나타냈다는게 설득력이 있었겠는데 칠리페퍼를 쓰다보니 나에게는 인도향신료나 동남아향신료같이 느껴져 그런 느낌이 잘 살지 않았다..

그리고 굳이 텍사스칠리와퍼를 먹어야할 이유도 잘 느껴지지 않았다

한두번은 먹을만한데 버거킹의 시그니처인 콰트로치즈와퍼나 스태커와퍼 베이컨치즈와퍼를 거르고 굳이 텍사스칠리시리즈를 먹어야할까? 

아무리 입맛이 다양하다곤 해도.. 엄청 인기있을거 같진 않습니다

애초에 이런 칠리페퍼소스 자체가 한국인에게 맞을거 같지가 않음...

진짜 텍사스칠리프렌치프라이까지 안시킨게 신의 한수였다...

 

버거킹 새로나온 신제품 텍사스칠리와퍼와 텍사스칠리치킨버거 내돈내산 솔직구매시식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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